|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unset (Lee, H.J.) 날 짜 (Date): 1994년11월04일(금) 15시19분17초 KST 제 목(Title): Buffalo Blues 를 시작하며... 우리는 오늘 티라미수를 만들고 있었다. 제이가 오른손 왼손을 바꿔가며 달걀 거품을 내고 마스까르뽀네를 석어 부드러운 크림을 만들어 놓았다.(옆에 있는 에스는 "마스까르뽀네는 내가 사왔어 " 라고 말하고 있지만 오늘의 실수는 ......) 옆에 있는 에스: 나는 정말 잘못이 없다. 좀더 저으면 더 부드러워질줄 알았을뿐이다. 제이가 팔이 아플까봐.... 제이: 고.마.해.!!! 생각할수록 화가난다. 부드러운 크림이 에스의 final touch에 의해 물과� 마스까르뽀네 치즈로 분리되어 버렸다.(I cannot believe it.) 한학기를 별러온 티라미수... 에스: 전자레인지에 넣어봐. 전자레인지에서 나온 쵸코셰이크를 닮은 우리의 티라미수, sink를 통해 나이아가라 강으로 흘러가怜� 버렸다. 에스:나이아가라강은 배부르겠다..... 제이: 고.마.해.!!!!!!! 화가난 제이, 그리고 여전히 배고파 잉잉하는 에스... 폭발해버릴 것같은 분위기, 그리고 Buffalo Blues 는 시작되었다. 평화로운 폭발. 에스: 티라미수가 참 맛있었겠지..... 제이: 고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