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pinokio (나무인형) 날 짜 (Date): 1994년11월01일(화) 17시10분31초 KST 제 목(Title): 가끔은.... 너무나 평범한...지나치리만큼 평범한 내용의 글들이 가슴에 와닿는 때가 있습니다... 남들은 유치하다고 혹평을해도 괜히 그런글이 눈에 띄는 그런때가 있죠...... 아무래도 가을이 그렇지 않을까요... 이성보다는 감성이 앞서는......... 그냥....끄적..끄적... ** 바다의.깊이를.재기위해.바다로.내려간.소금인형처럼. 당신의.깊이를.재기위해.당신의.피속으로.뛰어든.나는. 소금인형처럼.흔적도.없이.녹아.버렸네........피노키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