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omeo (너의로미오�) 날 짜 (Date): 1994년09월06일(화) 02시24분31초 KDT 제 목(Title): 잉.. 루카 엉아... 우잉.. 언제 이름을 바꺼써여? 촌스럽게 하이픈이 모에여? 하이픈이.. 우히히히 재미따... 로미는 살아이때여~ 근데 넘넘 선생들이 할꺼를 마니 조서.. 바빠서 키즈에 포스팅두 못해구.. 채팅두 못해구.. 잉잉 쪼끔이쓰믄 나아지게쪄 모.. 쩝... 그때부터는 또다시 본격적으루 글두쓰구 해야져.. 엉아가 시러지다녀.. 얼마나 보구시퍼는데여.. 이제부터는 내 라면 빼서먹어두 대여.. 아니, 엉아 라면 다 먹어두 대여.. 왜냐면 어제 맛있는 카레를 해꺼든여.. 히히 난 맛있는 카레 먹어야징~ 조금이쓰믄 로미 다시 컴백 하겠음... 로미의 컴백을 기대해주세여~ 여러분~ 키즈 식구들이 무지무지 보고픈 로미.. 너를 처음 만나던날이 생각난다. 난 너의 빠알간 두 볼에 이끌려 마침내 너의 맑은 두 눈동자속으로 빠져들어갔었지. 그날 난 달빛아래서 너의 두 손을 꼬옥 잡고 너를 사랑한다고 말했었고.. 너는 두 눈을 감고 살며시 나의 어깨에 기대었었잖아. 아마 그날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꺼야. 이미 내곁에 없는.. 눈물속의 너를 그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