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yphen ( # Luka #) 날 짜 (Date): 1994년09월04일(일) 21시11분08초 KDT 제 목(Title): 살다보니 이런일도...[3] 가뜩이나 동양인이라곤 얼마 없는데서 제가 그런 상(?)까지 받았으니... 그담서부턴 사람들이 전부 아는 척하고... 그런데 말이죠, 제가 가끔 가르치는 아이들이 어떻게 알고는 자꾸 춤교습을 시켜 달라고 농담을 하는 거 있죠.. 어쩌나요? 아에 댄스선생으로나 나서 볼까요? 그때 받은 상품은 워크맨하나..이나이에 워크맨까지 끼고..오늘밤엔 다른 건물에나 가서 놀아볼거나? :) [끝] / // / ././ . / / / / //. in the rai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