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2년 8월 7일 수요일 오전 10시 14분 53초 제 목(Title): Re: 꿈의 극장2 - dreamnet 좀 더 다듬어서 SF를 쓰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아이디어는 괜찮네요. 근데 어째 메이트릭스 냄새가 나요. ^^ 그것과의 차별화를 시도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