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hoonism (흐린날엔..) 날 짜 (Date): 2001년 6월 13일 수요일 오전 08시 45분 35초 제 목(Title): Re: 쌍둥이자리의 생일을 축하하며. 감사. 이런류의 카테고라이제이션을 읽을 때 마다 항상 어? 어찌 이리 잘 맞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아마 좋은 말이 많아서 겠죠. (나쁜말이 들어있다면 글쎄..이건 아닌데 하고 생각했을지도..) 어디에 속하지도 않고 경계에 서 있다는 말, 폐부를 깊숙이 찌릅니다. 제가 요새 쫌 경계에 서 있거덩요..^^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수부룩이 내려오는 눈발 속에서는 까투리 메추라기 새끼들도 깃들이어 오는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