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1년 6월 9일 토요일 오후 02시 47분 37초 제 목(Title): Re: 감기. 이빈후과 자주 가지 마세요. 만성된답니다. 이빈후과에선 늘 항생제 처방을 하기에 일년에 3번 정도 보름이상 이빈후과를 다니는 저로선, 항생제 강도가 높다는 의사의 말을 들어야 했죠. 그리고, 코를 뽑아내는 치료법~ 그게 좋은 거려니 하고 늘 참았는데, 그게 어디 참을만 한가요. 어린아이 붙잡고 낫기를 바라는 마음과 자식 아픈 것에 같이 아파아는 어머니의 그 안타까운 표정... 참 궁금한 것은 코를 뽑아내는 치료법이 전세계적인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언제적에 그 치료법이 나온 것인지, 이 악물고 참아냈던 때가 불현듯 생각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