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1년 6월 9일 토요일 오전 01시 39분 13초 제 목(Title): Re: 글을 읽자니.. 식욕이 느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요즘같은 때에는 음식을 조심해야 하는 법. 그러고 보니, 몇 년 전 이맘 때, 내 생애 최고의 고통이었던 장염에 걸려서 (나름대로) 사경을 헤맸던 기억이 떠오른다. 음, 아는 누나가 사준 회덮밥을 먹고 걸린 병이라 뭐라 말 도 못하고 끙끙 앓았는데, 그 누나는 이젠 시집 갔으려나.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