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1년 6월 7일 목요일 오후 06시 07분 28초 제 목(Title): Re: am I so picky? maybe.. 앞장서서 당구계를 리드하던 도니옹이 왜 '괴력' 운운하며 약한 모습을 보였을까? 여기서 우리는 행간을 읽어야만한다. 카카카, 아마도 도니옹을 딱죵과 흠냐옹에게 왕창 물린 것이 리라.....^^; 계속 물려서 빨리 도망가고 싶은데, 딱죵과 흠냐옹은 놔주질 않고.....그 답답한 마음, picky boy는 이해함다....^^;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