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oni (+ 도 니 +) 날 짜 (Date): 2001년 6월 5일 화요일 오후 01시 09분 05초 제 목(Title): Re: 무덥다 비 좀 와라 콸콸콸콸 중국애들이 몸매가 서구적이란 것이야 워낙에 잘 알려진 사실이지. 사실 서양애들보다 낫지. 서양애들은 군살이 많지만 중국애들은 군살이 많지 않으니까. 다리 쭈악 길고 허리 짧은 듯 하면서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애들이 많다고 봐. 그러나 전면에서 보았을 적에 얼굴이 꽤 이상한 애들도 많았음. :> 중국애들하고 꽤 가깝게 지냈었는데, 그 많은 아해들 중에서 이쁘다고 느꼈던 애는 정말 딱 한명이 있었다. 그것이 하필이면 내가 말년일 적에 와서 작업을 못 걸었지만...한 여자의 미모로 인해서 중국학생회와 한국학생회 두 단체가 정신못차리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목격하면서 역쉬이 미인의 한두마디가 인류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것도 꽤 많았으리라 짐작을 한다. 흐음 근데 그 여자아이 이쁘긴 이뻤어....얼굴은 효리 닮았는데 (더 이쁘고) 몸매는 왕조현. 홍콩에서 CF 모델도 하고 잡지에도 여러번 나온 아이였댄다. 그러다가 대학을 내가 있던 학교 법대로 들어온거고, 일단 들어오고 나면 정신없이 공부에 시달려야 하는 거니까 도서관에서 죽치고 공부하면 그주변에 수도 없이 앉아있는 중국넘들 한국넘들...:> 그 여자애가 배드민턴 반에 들어갔다니까 졸지에 배드민턴 반에 남자넘들이 4-50명이 입회신청을 하질 않나, 갸가 law-politics club 에 들어간다니까 쌩판 모르는 공돌이넘들이 글루 가질 않나.... 귀국하기 2달 전 쯤에 내가 단골로 가던 학교 앞 커피숍에서 우연찮게 갸랑 커피를 같이 마셨는데, 그 한번의 이벤트로 인해서 귀국하기 전까지 내내 떼놈들하고 한국후배넘들한테 시달렸던 기억이.... :> ------ From now on, your life will be a series of small triumph, small failure as it is life of all of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