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날 짜 (Date): 2001년 6월 2일 토요일 오전 01시 17분 57초 제 목(Title): 배고픈 밤 신림동의 배고픈 밤... 빛이 텅 빈 한밤 이 내 뱃속도 이 밤과 같아 긔 달려가 빈 배 채우고 싶어라 그러나 이 살 더찌면 자바 더 헛이 거울 속에 보이려니 아하 이 시련 잠시려니 견디어 수정처럼 맑은 생수 한모금으로 헛배나 채우련다 한 번 손에 쥐면 옆에서 베드신을 찍어도 모른다는 루빅스큐브 삼매경에 철없는 배꼽아기 울음소리 잠재워볼까나 parse: /'pa:rs/ vt., vi. parsed, 'par·sing [ < L pars (orationis), part (of speech) ] to break (a sentence) down, giving the form and function of each part parsec: parse 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