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icky (risky) 날 짜 (Date): 2001년 6월 1일 금요일 오후 11시 25분 50초 제 목(Title): 청량음료같은 목소리. 라고 한다면 누굴 꼽을 수 있을까? 지금 왁스의 [Hey Girl]을 듣는데 불현듯 그 호칭에 꽤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더위를 씻어 줄만한 시원스러움, 목 언저리를 스치며 흘러 내린 땀을 식히는 한자락 바람. @ 발랄함은 무책임하기 때문에 그리 철없이 눈부신 거라는 생각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