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unaris (+가짜집시+) 날 짜 (Date): 2001년 5월 29일 화요일 오후 01시 58분 18초 제 목(Title): Re: ... 누군가 절 대신해서 열심히 지워주시니 감읍할 따름입니다... 귀찮으실텐데. 다시 그 날처럼 쓸쓸한 여행이 시작되었다. 벗들은 말을 잃었고 바람도 물기를 잊 었으나 그럭저럭 견딜만 하였다. 어디서든 신화처럼 해는 달을 만나지 않았다.... - 가짜집시 <lunaris@neoma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