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unaris (+가짜집시+) 날 짜 (Date): 2001년 5월 28일 월요일 오후 09시 24분 07초 제 목(Title): Re: 헤라퍼플. 아르테미스는 처녀성의 수호여신입니다. 불경하게 섹스를 갖다 붙일수는 없지요. 고기도 먹어본 놈이 맛을 안다고... 결혼을 수호하는 저 질투의 아줌마 여신쪽이 조금 더 그럴싸해보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잘못 놀린 유부남들을 박살내주는 내용이라면 썩 괜찮겠군요 *웃음* 다시 그 날처럼 쓸쓸한 여행이 시작되었다. 벗들은 말을 잃었고 바람도 물기를 잊 었으나 그럭저럭 견딜만 하였다. 어디서든 신화처럼 해는 달을 만나지 않았다.... - 가짜집시 <lunaris@neoma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