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2001년 5월 28일 월요일 오후 08시 05분 38초 제 목(Title): Re: [펌]나는 이런 사람에게 뻑간다. >신이라기보다.. 숙달된 조교로서 모시겠습니다. > @ 마루타가 없어 실습을 못하는 초짜 whipper 마루타가 없으면 서로에게 마루타가 되어주면 되져. 모 간호대생들은 서로에게 주사놓는거 실습하고 그러는데.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