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밥통블루스) <61.76.108.163> 날 짜 (Date): 2001년 5월 28일 월요일 오전 10시 45분 25초 제 목(Title): [an]유부남 그를 사랑합니다 에 가봤다. 잘들 놀고 있었다. 노는 것도 가지가지다. 그렇게 노는 것도 있고, 비비질하면서 노는 것도 있고. 인정은 하지만 이해는 안간다. -_-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알고봤더니 유부녀였다면 뒤도 안돌아보고 돌아서겠다. 초면에 유부녀였다는 사실을 알면 절대로 엉큼한-_- 생각이 들지 않는다.설령 그 유부녀가 꼬리를 치더라도-_- 절대로 흔들림이 없을것이다. 오히려 그 남편분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해서 마누라 간수 잘하라고 타이르겠다. -_- 근데 유부남이 뭐가 좋다는거야, 엉?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