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kelvin (정 상 희 ) 날 짜 (Date): 2001년 5월 24일 목요일 오후 02시 03분 19초 제 목(Title): Re: 늘어나는 희생자 여기 희생자 하나 더 있음다. 저 켈빈은 예전부터 리키를 이곳 저곳(?) 쑤셔보았지만(-_-;) 돌아오는건 거절의 화살뿐이었슴다. 지금은 정신차리고 건전하게 놀구 있슴다. 그러니 도니옹이나 아리군은 과히 실망하지 말기를 당부드림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