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1년 5월 23일 수요일 오후 04시 45분 17초 제 목(Title): 늘어나는 희생자 이로써 사강님도 채이고..... 리키님에게 채인 희생자가 계속 늘어가고 있슴다.....^^; 아리 - 괜히 밥 한 번 얻어먹으려다 채임. 사강 - 방어막까지 두르고 접근했으나, 방어막을 무시당하고 채임. 역시 아무리 밥에 눈이 멀어도 프로에게 매달리는 것은 위험했다....^^;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