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nlshjd) <211.216.11.146> 날 짜 (Date): 2001년 5월 22일 화요일 오전 01시 59분 33초 제 목(Title): 5미리 케이스글 칼같이 지우는 사람. 그건, 키즈에는 94년 정도부터 키즈가 와레즈의 선두주자였기 때문.. 대부분이 넷워크 관리자가 많다. 또한 일 없을때엔 자료실 운영자라도 많이 할거다. 암튼 그들은 시간이 너무너무 널널하니까 엄청난 양의 자료를 씨디로 빽업했을것이다.. 물론 그들은 씨디레코더가 100만원 하는 시절에도 학꾜에 있는 복사기를 쓸수도 있었을 것이다. 5미리 케이스는 실제로 1년전만해도 거의 구할수가 없었다. 국내에선 제작하는곳이 없다. 반드시 수입을 해야만 한다. 그들이 과거 5년이상동안 모은 씨디들이 얼마나 많겠는가? 1센치 씨디로 보관할경우 용적을 생각해보라.... 40평짜리 집이 모자를수도 있다. 그 외의 이유로는.. 5미리 케이스가 나왔을 시점에서도.. 그들은 측면표지작업이 절대 불가능할거라 생각했을것이다. 실제 5미리 케이스는 앞면 표지만 넣을 공간이 있다.. -_-; 근데~ 난 측면표지를 완벽하고 깔끔하고 너무너무 이쁘게 완성 시킨것이다. 사진을 찍어서 스캔해서 올려놓고 싶은 심정이다. 첨에 6개월전쯤에 용산에서 5미리 케이스를 봤을때.. 그 느낌이 너무 산뜻했다.. 부러지진 않을까? 어떻게 저렇게 얇을까? 부러지진 않는다.. pp재질이므로..(뭔진 모르는데 신축성있는거) 그 후에 장당 170원에 칼라 반투명케이스를 파는곳이 있어서 300장을 구매했던 것이다!!! 히히히히히 글구~ 정품을 살때에도 슬림케이스 포장제품을 샀다.... 히히히 난 오디오 씨디를 만들어도 슬림케이스에 한다.. 특히나 오디오 시디는 더욱 산뜻하다... 흐흐흐 크크 지금도 5미리 케이스 사놓고서, 앞면표지만 작업하고 측면표지작업은 안하고(못하고) 있는 사람들 수두룩 할거다.. 하하하 근데 앞면표지 작업해도, 진열대에 꽂아두면 뭐가 뭔지 어떻게 아나? 하나하나 다 꺼내거나, 아니면 진열대에 번호매겨서.. 리스트 보고 찾냐? 푸하하하하하하 5미리 케이스를 보고, 저건 측면표지 작업이 불가능하니 저런것은 절대 안산다! 라고 생각한 사람들.. 하하하하 측면표지작업은 가능하며, 무지 간단하다!!! 푸하하 그냥 문서작성기(워디안같은거)에서 가로 11.8센치 세로 3.5~4미리 표나 글상자 만들어놓고 쓰고 프린트 하면된다. 하하 배경색 넣어도 되고, 그림을 늘여서 맞춰넣어도 되고 배경색을 그러데이션(막 퍼지고 하는거) 해도 되고, 글자색을 한글짜식 따로 따로 해도 되고.. 흐흐.. 글구~ 짜른다.. 자를때엔 3.5~4미리에서 더 안되게 짜른다.. 즉, 두께 3.2~3.5미리 되게 짜르는것이 좋다... 그담에 접착아스테이지 접착면 위로 든다음 밑에 자른거15개 정도 넣은다음 덮어서 문지르고 뒷면도 붙인다음 칼로 자르면 된다. 머~ 측면표지만 종이 한장에 30개 정도 하면 자르기전에 접착아스테이지 앞뒤로 붙이고 자르면 되지~ 이렇게 한다음 양면테이프 양 끝에 붙이고 케이스에 가져대 대고 붙이면 끝~ 하하하하하하... 넘넘 간단하다... 뽀히히히히히히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