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피짜팬밥통) <211.220.52.132> 날 짜 (Date): 2001년 5월 22일 화요일 오전 12시 25분 33초 제 목(Title): 로마의 피자 아줌마, 오수지 넘 넘 존경스럽따. 나도 나중에 돈 벌어서 피짜집이나 열어야지. 피짜집 열어서 서로 나눠먹고, 나보다 못사는 불쌍한 사람들 도와주고 그래야쥐. ^^ 승질도 좀 죽여야 겠다. 그럴려면. 말도 고옵게 쓰고. *절라*같은 말도 인제는 안쓰고, 정중하면서도 정겨운 말들을 써야겠다. ^^ 근데 이태리어도 참 정겹고 그렇다. 이히히히. ^^ 정치한다거나 언론의 자유를 외치거나 아픈 사람을 고쳐준다거나, 나쁜사람을 벌한다거나 뭐 그러면서 똥폼이나 잡고....앗, 바른말을 써야쥐.. 뭐 그러면서 어깨에 잔뜩힘주고 다니면서 정작 자신의 옆에 있는 불우한 이웃에겐 정을 줄 생각도 안하는 녀석들 보다는 백배 더 낫다. 수지 아줌마 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