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esund (그리워요) 날 짜 (Date): 2001년 5월 17일 목요일 오전 01시 13분 07초 제 목(Title): 부드러움. 너무 딱딱한건 싫어. 너, 너무 직선적이야. 그렇게 굳을필요는 없잖아... 가끔은 이해심을 늘려보렴. 너처럼 차갑게 바라보느니 난 부드러움을 택하겠어. 그리고 그 안의 냉소적인 눈빛. 그게 다야. 내가 네게 줄수 있는 사랑은 여기까지. 조심해. 찔리니까. 가위날이... 파랗다... 너무.. gesu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