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esund (그리워요) 날 짜 (Date): 2001년 5월 9일 수요일 오후 11시 56분 03초 제 목(Title): ... 오늘은 그냥 우울해서 한잔 하고 싶었는데... 이다지도 왠 술 포스팅이 많은지... :P 글 다 읽다가 술고픈 생각 사라져 버렸다. 책임지시와용... -_-;;; 나도 나중에 술담가서 사람들 꼬드겨(? -_-)다가 맛나게 냠냠해야겠다. (냠냠이라고 하는거.. 맞나?) 술대신 빵먹고 있는... 불쌍한 gesund... 추신 : 술 싸게 파는곳 있나요? 아시는분~~~ 참고로, 여기는 수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