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icky (risky) 날 짜 (Date): 2001년 5월 9일 수요일 오후 11시 18분 46초 제 목(Title): 한밤의 전화. 한 5분전에 어떤 남자가 전화를 걸었다. -_- 전혀 모르는 사람이다. 그런데 정확하게 내 이름과 번호를 알고 있었다. 주차된 차를 빼려 하는 순간 차안에 유일하게 존재하던 연락처가 내 번호였단다. -_- 난 차가 없는데 차종은 아반테란다. -_- 오늘따라 어째 운동하면서 유난히 기가 딸렸는데 결국 이런 기기묘묘한 전화를 받게 되었던가. @ 어떤 넘/뇬이길래 나를 이다지도 은밀히 흠모한단 말이냐. -_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