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1년 5월 9일 수요일 오후 03시 46분 13초 제 목(Title): Re: 지고지술. 하핫, 진짜 음양곽주 드셔보셨습니까? 음....예전에 테라익형이 이 술, 저 술, 약주, 정력주, 마구 담가놓았을 때, 한 번 맛 보겠 다고 갔다가 혀를 내두른 것이 음양곽주였죠. 아, 제 평생 그렇게 맛없는 술은 처음이었습니다. 정력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겨우겨우 한 잔(이거로도 맛없기로는 치사량이었음..-_-;) 을 마실 수 있었죠.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