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밥통) <211.221.51.212> 날 짜 (Date): 2001년 5월 9일 수요일 오후 12시 12분 15초 제 목(Title): 해피엔딩 "우리는 아무 설명이 없어도 서로의 지난 시간을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마주보고 아무말 없이 한참 미소만 짓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오랫동안 헤어졌던 연인이란건 하느님도 알아보지 못했을 겁니다. 어쩌면 우린 헤어지지 않았던 것은 아닐까요? 나는 당신 마음속에 당신은 내 마음속에 항상 살고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