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밥통) <211.221.51.212> 날 짜 (Date): 2001년 5월 9일 수요일 오전 11시 40분 14초 제 목(Title): 개무시내공 글쎄 나는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아예 상종을 안하는데, 아무리 발광을 해대도 눈길 한 번 안주고 아무일 없었던 듯 지내는데, 모모씨와 모모씨는 그렇게 서로를 혐오하면서도 줄기차게 서로를 물고 늘어지는게, 그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라면 개무시내공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고, 그걸 알고 있으면서도 그러는 것이라면 어떤 무언의 어페어-_-가 있는 것인가.... 도*옹과 스*옹처럼 말이다. 다시생각해보니깐 개무시보다는 대화로서 오해를 풀어가는게 좋다고 누가 나에게 충고를 했던 적이 있었던 거도 같다. 음. 개무시가 좋을까 어페어-_-가 좋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