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icky (risky) 날 짜 (Date): 2001년 5월 4일 금요일 오후 02시 52분 10초 제 목(Title): anti for anti. 일본찬양 사이트로 잡혀 들어간 소년에 대해 생각했다. 그애는 너무 서툴었다. 그저 자극적이기만 했지 별 대안이 없었기 때문이다. 비단 나이탓은 아니겠다. 울분이 있다면 그것을 효과적으로 조직화할 필요가 있다. 적어도 혼자 소화할 수 없다면 타인을 설득할 수 있도록 근사한 포장술이라도 배워야 하는 것이다. 분노를 발하기 전에 적의 급소를 알고 있어야 한다. 눈먼 분노는 가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