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icky (risky) 날 짜 (Date): 2001년 5월 3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01초 제 목(Title): 커밍 아웃. 내 몸속에는 남성성이 49% 존재한다. -_- 그래선지 남자를 만나더라도 부드럽고 자상한 남자랑 비교적 궁합이 잘 맞는다. 그 책에서 본 바에 의하면 태아가 생성될 당시의 어느 시점에서 모체로부터 남성호르몬을 공급받는데, 그 양이 좀 과잉된다면 여아도 매우 텁흐하게 태어난다고 한다. 반대의 경우라면 상냥한 남아가 태어난다는 것이다. 울 엄마가 나를 가지셨을 때, 심리적으로 아들이길 바라셨는지 호르몬 분포상 약간의 불균형을 발견하게 되었지만 삶이 다 그런 것이려니.. 내 외모는 여성스럽게 생겼지만 한번이라도 내 눈을 들여다 본 여자는 내게 *뻑* -_- 가는 경향이 있고, 남자는 다소의 두려움을 -_- 느낀다. @ 소녀팬을 몰고 다녔다니깐..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