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esund (그리워요) 날 짜 (Date): 2001년 5월 3일 목요일 오전 02시 58분 53초 제 목(Title): 살아가지는대로... 받아들일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많이 어렵다고 한다... 당신은 그게 잘 안되는데... 난 잘 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을 위한 당신의 작은 사치 하나.. '찰랑거리는 귀걸이'... 알까? 내 안에 살아있는 무언가를 죽이면서 내 안은 생각보다 꽤나 텅 비어있다는걸... 무심해 보이는 내 눈매는 그곳에서 생겨났는걸... 내 저녁은 이렇게나 심란한데.. 그곳의 저녁은 어떠신지... 조금 우울해도.. 그곳의 날들은 늘 화창하기를... 그래서 내가 하나도 기억나지 않기를... 난 조금 어두운 왜성... 마지막으로 하늘을 언제 바라봤더라... 별일아 춤추고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