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icky (risky) 날 짜 (Date): 2001년 4월 30일 월요일 오후 05시 28분 35초 제 목(Title): Re: 리키님 연민이 느껴지는군요.. 요새들어 게스트의 글은 이해하기가 좀 어렵다. 내 두뇌회로에 심각한 체증이 생겼나보다. 그렇지만 아랫 글은 잘 살아보라는 격려 비슷한 것같다. *따먹어* 버리겠다는 말을 보면 키즈에도 고등어가 몇마리 서식하는 모양이다. *예의상 무서워 해줄까?* 어나니에서 나보고 남자 아니냐고 물어본 언냐/업빠들이야말로 남의 혼사길에 삽질하는 행위인 것을.. 그들이 절라 밉다. T_T @ 그건 그렇고.. 최고의 연민은 소개팅을 보시하는 검다. -_-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set) <211.216.15.39> 날 짜 (Date): 2001년 4월 30일 월요일 오후 05시 14분 16초 제 목(Title): Re: 리키님 연민이 느껴지는군요.. 에겅~ 님 자꾸 장난 치신다고 눈깜짝할사람 하나도없어요 확 그냥~ 제가 따먹어 버릴꺼에요.. 자꾸 그러면 이거는.. >> @ 참.. 저 바이 아닙니다. 남자가 훨 좋아엽.. -_- 리키님이 남자상태에서 바이섹슈얼이 아니면서도 남자가 훨 좋아엽~ 이런 운을 띄워주시는데... 쯧~ 땍끼~ 그럼 못써엽~ 글구.. 그게 좋은방법일수도 있어여.. 올해목표가 결혼이 아니면서 다른 목표가 있으시다구 했져? 원래 그런거에요.. 결혼할려고 눈에 불을키고 다니면 결혼상대가 안나타나는것이고... 전혀 관심안가지구 있다가.. 어느날 결혼상대가 나타나서 결혼에 골인하게 되는것이죠.. 빨랑 방황을 떨치고 올해에는 결혼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