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햇살*) 날 짜 (Date): 2001년 4월 27일 금요일 오후 06시 35분 50초 제 목(Title): Re: 헑스. 그러게 신지님이 먼저 미소를 보내셨어야죠! 가끔은 지나친 수줍음이 후회를 낳습니다.(이땐 낳는다가 맞죠?) 그러나, 전 수줍음을 좋아합니다. 수줍은 표정를 지을 줄 아는 여자분들을 보면, 너무도 사랑스러워 집니다. 그런데, 급작스럽게 짝지가 생겼네요. 그리워요 옹 그 짝지좀 찾아주세요. 어디있나요? 내 짝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