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햇살*) 날 짜 (Date): 2001년 4월 26일 목요일 오전 04시 41분 44초 제 목(Title): 꿈속의 토네이도. 꿈을 잘기억하지 못하나 가끔씩 일정 장면이 강렬하게 남는 경우가 있다. 어릴적 살던 곳 주변, 그 곳에 터전을 잡은 사람들 갑작스런 토네이도의 등장과 함께 나타났고, 그를 피해 달려 들어간 곳이 자주 놀러갔던 양품점, 산뜻했던 그곳이 세월로 페허가 되고 창고가 된 모습에 잠이 깨어버렸다. 토네이도를 본적도 없는데, 그 회오리를 피해 나무 둥우리를 부여 잡어 보다 결국은 페허가 된 가게로 도망간 이유는 몰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