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unaris (+가짜집시+) 날 짜 (Date): 2001년 4월 25일 수요일 오전 09시 31분 38초 제 목(Title): Re: 밥통님의 숨은 의도를 깨닫다 *웃음* 보시다시피...인겁니다만... 넝감탱이들한테 제 이빨이 먹혀야 말이죠. 지극히 악의적인 편견과 비방으로 얼룩진 두 넝감탱이들의 언쟁같은것 어차피 비웃음꺼리 정도일텐데 그나마 못하게하는군요.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인생들 이라면야 갖다 버려야지. 절이 싫으면 중이 꺼지든가... 다시 두 사람의 쌈질에 코멘트를 붙이는 일은 없을겝니다. 할말은 이미 오래 전에 다 했고, (기억들 하실까 유/머/감/각/ 이라고) 덧붙일 말 또한 없습니 다. 다시 그 날처럼 쓸쓸한 여행이 시작되었다. 벗들은 말을 잃었고 바람도 물기를 잊 었으나 그럭저럭 견딜만 하였다. 어디서든 신화처럼 해는 달을 만나지 않았다.... - 가짜집시 <lunaris@neoma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