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216.6.106> 날 짜 (Date): 2001년 4월 24일 화요일 오후 01시 39분 58초 제 목(Title): 웬지 모를 우울, 이건 무엇일까? 혹시 이런 우울함을 지금 비슷하게 느끼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웬지모를 우울함이 밀려온다... 앗 그리고 키즈에도 약간의 변화가 생겼군.. 어나니에서는 난데없이 머리크기가지고 서로들 찔리는듯이 글을 올려대고 있구... 프리보드에선 웬지모를 밥통이란 게스트가 스토커처럼 행동하구 리키님은 글을 지우구... 그러고 보니 어젠 바람이 많이 불었다. 오늘 날씨도 웬지모르게 쌀쌀하군.. 햇볕은 따뜻하게 내리쬐는데.. 이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