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unaris (+가짜집시+) 날 짜 (Date): 2001년 4월 23일 월요일 오후 04시 34분 10초 제 목(Title): Re: to sagang 난 스테어님의 정의가 훨 재밌음. 게다가 어떤 사람들에겐 그 정의가 더할나위없이 잘 어울린다는 것에 충분한 공감을 느낌. -------------------------------------------------------------------- 네네. 어차피 개그성 포스팅이었으니... *개굴* ps. 역시 골치아픈 쓰레드에 끼어드는건 자제해야... 도올이 뭐길래 T_T 다시 그 날처럼 쓸쓸한 여행이 시작되었다. 벗들은 말을 잃었고 바람도 물기를 잊 었으나 그럭저럭 견딜만 하였다. 어디서든 신화처럼 해는 달을 만나지 않았다.... - 가짜집시 <lunaris@neoma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