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unaris (+가짜집시+) 날 짜 (Date): 2001년 4월 22일 일요일 오후 11시 49분 22초 제 목(Title): Re: 장.단점. 암만 쌈빡하고 이쁘게 글써도 아낙네는 아니 따르더라... 분명 글쓰기도 업을 짓는 일인데. 업(業)을 짓(作)는 건데... 작업도 작업 나름이라. *한숨* 다시 그 날처럼 쓸쓸한 여행이 시작되었다. 벗들은 말을 잃었고 바람도 물기를 잊 었으나 그럭저럭 견딜만 하였다. 어디서든 신화처럼 해는 달을 만나지 않았다.... - 가짜집시 <lunaris@neoma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