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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2001년 4월 20일 금요일 오후 06시 30분 20초
제 목(Title): Re:  


   '예후' 하니까... 예후디 메뉴힌 생각이 나네요. 자상한 할아버지

바이올리니스트로 장영주에 대해 좋은 평을 하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바이올린 클리닉에서 어린 연주자들의 연주를 듣고 보고, 칭찬과 더불어

긍정적인 방향으로 조언과 시범을 보여주는 멋진 할아버지. 나중에

아이들 낳으면 나두 그렇게 해주고 싶다... 그럴 그릇이 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었죠.

   경험과 연륜에서 나오는 자상함이란, 사람을 참 편안하고 따뜻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 

   근데... '예후'가 뭐예요? 먹는 거? ^^;


   * 모든 낯선 단어는 먹는 거랑 연관시키자. 히히



"I don't have any training, and I don't believe
 in training. Of course, people who don't have            푸르니   
 any training always say that." 
                                -Christina Ri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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