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1년 4월 18일 수요일 오후 02시 42분 56초 제 목(Title): Re: to staire 아니면 됐습니다. 도둑잡기에 관심없고, 순수한 앎의 즐거움에 관심 있으시다니 말입니다. 저는 그것이 확인하고 싶었을 따름입니다. ----------------------- '아님 말고'라는 답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그것으로 됐습니다. 그런데 다른 질문에 대한 답은 어떻게 되나요? 마태의 문서 왜곡 이론 얘깁니다. 그건 '아님 말고'로 넘어가실 문제가 아니라는 거 잘 아실 텐데요...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