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1년 4월 18일 수요일 오후 01시 45분 43초 제 목(Title): Re: to zeo >zeo님, 옆구리 아무 때나 들이밀지 마세요. :) 헉, '아무 때'라니요? 저는 '바로 이 때'라는 것을 의심없이 알고 있는걸요. (때는 때이다.) 님께서도 '바로 이 때'라는 것을 의심없이 받아 들이셔야 하구요. 저는 들이 밀었으니 만지든지 말든지 하시길.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