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216.7.41> 날 짜 (Date): 2001년 4월 17일 화요일 오전 08시 09분 15초 제 목(Title): 피구의 쪽팔린 기억..아 부끄럽다. 에잉 아~ 정말 쪽팔린다... 초딩때엔 체육시간에 피구를 참 자주 했던것 같은데... 피구할때 맞출려고 던진공을 잡는 녀석은~ 여학생들한테 상당한 인기를 얻었다... 거의 무공의 고수를 보는것같은 눈총을 받았다.. 그러나 나도 피하기만 하지 말고, 함 받아봐야 겠다~ 하고 잡을자세로 떡하고 손을 벌려봤더니만..~~~~~~ 그게 갑자기 면상을 뻥~ 강타하는것 아닌가... 얼굴이 얼얼하고. 근데 이건 뻥이다 난 얼굴 맞은적 없다.. 난 디스코를 추는듯 피하다가 내 방뎅이에 고속으로 피구공을 팅기면서 옆에사람까지(2사람까지) 같이죽게한적은 있다. 소리도 무지 크더만.. 여자가 아주 힘없이 살랑 살랑 도망가는것을 어떤 임꺽정같은놈 무식하게 던지더니 옆 볼을 강타하면서 얼굴이 시뻘게가지구 나갈때 정말 민망스럽더라... 이 얘기를 왜 했냐면은.. 대모대를 보면 정말 인간 말종들이 많다 다들, 성인군자같은 놈들만 있는게 아니다.. 그런놈들 따로 있고,(경찰 열받게 하고 생존본능 일으켜 대모대 개작살나게 만드는 - 자업자득) 여기 키즈나 정치계에서는 또 이론적으로 뭐가 잘못되었다느니 하면서 열올리는 사람들 있고... 내가 한가지 제안을 하겠는데... 보통 시위대와 경찰수는 10 대 1은 기본이고 100대 1까지도 된다. 그럼 벽돌과 짱돌을 5000개를 준비하고 키즈에서 정권,경찰 까대며 시위대 옹호하는 사람들 100명만 모아놓고, 헬멧이랑 방패 차주고 자원봉사자 100명을 불러놓고 1인당 벽돌/짱돌 500개만 열라게 쎄게, 체력장할때의 힘으로 던져보게 시키는거다. 날라오는돌이 얼마나 파괴적이고, 탄도발사무기가 얼마나 공포적인지 알게 될거다... 순식간 생존본능이 생겨, 눈에 뵈는것이 없을꺼다... 아주 겁에 질려서 쥐마냥 웅크리고 방패속에 끼어들어갈려는 키즈인들이 한둘이 아닐것이다. 아주 겁에 질려서 쥐마냥 웅크리고 방패속에 끼어들어갈려는 키즈인들이 한둘이 아닐것이다. 생각을 해보라, 주먹만한 돌이 고속으로 탄도곡선을 그리며 언제 어디서 떨어질지 모르는 상황이다. 헬멧을 쓰고 있더라도 헬멧을 강타하는 그 차가움 얼마나 기분나쁘겠고, 생존본능이 발동하겠는가 땅을 튕기는 벽돌들... 정말 경찰이 같이 맞장떠서 벽돌/짱돌을 시위대에 던져야 이 버르장머리없는 시위대들이, 자기밖에 모르는 시위대들이 지 입만살아버린 시위대들. 악날한 이기주의자들이 정신을 차리게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