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esund (그리워요) 날 짜 (Date): 2001년 4월 16일 월요일 오전 05시 02분 16초 제 목(Title): 수호천사. 당신, 내게로 와 내 수호천사가 되 주겠어요? 이것은 당신과 나와의 영원한 묵계. 영혼을 얽매는 일따윈 하지 않을래요. 당신이란 사람은... 어차피 내게로 묶이지도 않을테니까. 다만, 당신은 나에게 영원할것같은 사랑을 대신 주는거에요. 어때요? 그럴듯한 거래같지 않아요? 내게로 손을 뻗어요. 내게로 message를 보내세요 난 늘 깨어있으니... 당돌한가요? 날 가져봐요. 이상한 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