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esund (그리워요) 날 짜 (Date): 2001년 4월 14일 토요일 오후 12시 25분 24초 제 목(Title): 진지? (밥상말고... -_-) 그냥, '시리어스'라는 말이 나오니 '진지'라는 단어가 떠올라서... 자신은 전혀 진지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남들이 보면 정말 진지한 녀석이 있었죠. 나중에야 알았는데 자신은 전혀 진지하지 않다고 하던걸요. 문제는 자신과 다르게 보는 여러 사람들의 시선... 이라고 하던데... 서로가 서로를 모두 다르게 봐서 다 달라진다는.. --; 꼬이네 이거... 암튼. '진지'라는 말에 뜨끔한 gesund가... -.-a 햇님이 방긋~ 하늘이 활짝~ 사진찍으러 나들이가면 좋겠다.. 사랑이 많은걸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