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getback) 날 짜 (Date): 2001년 4월 13일 금요일 오후 02시 45분 06초 제 목(Title): Re: 욕지거리가 하고 싶다. 글구 보니 제가 육****에 *를 하나 더 더했네요. 전 사실 이말을 들어 본 기억은 없습니다. 책에서나 봤던 욕이죠. 씹쌔끼란 것두 참 오랫만에 들어보네요. 초등학교때 남자애들이 참 많이 썼었는데, 개쌔끼보단 더 친근감이... 후후. 이렇게 해서 욕을 한번 해봅니다. :) 가끔 화도 내고 싶고 소리도 치고 싶은데 이러다 울화병되겠어요. 참는 것에 너무 익숙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