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warm) <203.245.15.3> 날 짜 (Date): 2001년 4월 10일 화요일 오전 04시 36분 46초 제 목(Title): 보내기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드디어 기나긴 구애끝에 남자애를 낚기 일보직전이다. 여자친구가 있는 그애가 그녀의 정성에 감동했나보다. 이게 잘 되도 얼마나 갈런지...... 떠나야 할 때는 가슴이 알려준 다고 했는데.. 그애들 둘을 코치해주는것두 이젠 귀찮아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