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oliton (김 찬주) 날 짜 (Date): 2001년 4월 9일 월요일 오후 07시 45분 56초 제 목(Title): 별자리얘기를 볼 때마다 불만인 것.. 별자리로 성격을 점치는 것을 읽을 때마다 불만인 것 하나가 있는데.. 그건 바로 사자자리와 처녀자리가 이웃해있다는 것이다. 내용을 보면 두 별자리는 거의 극과 극인데도 말이다. 그러면 거의 경계선이 생일인 사람은 도대체 어떤 성격이 되는 걸까? 하루 차이로 성격이 완전히 달라지는 건가? 아니면 지킬 박사와 하이드처럼 두 성격이 번갈아 나오는 걸까? ..며칠 차이로 사자가 되려다 만 처녀의 불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