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unaris (+가짜집시+) 날 짜 (Date): 2001년 4월 9일 월요일 오후 01시 25분 11초 제 목(Title): Blind 보이는 것들 중 진실인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본다는 것은 감각인 동시에 행위 의 결과이다. 우리는 눈뜬 장님이다. 사람이 사람을 지나간 자리마다 하얀 달과 푸른 바람이 접힌 마음의 얼룩마다 시가 피어오른다 가짜집시, lunaris@neoma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