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1년 4월 8일 일요일 오후 09시 14분 44초 제 목(Title): Re: 루나리스양반은 정곡을 잘 찌르네요 우리 소장님이 나쁜 사람은 아니죠. 근데 사람들이 싸우는 건, 상대가 나쁜 놈이어서가 아닙니다. 주로 싸가지가 없어 보이거나, 하는 짓이 짜증나 보이거나, 하필 기분 나쁠 때 눈에 거슬리는 글을 볼 때가 많죠. 우리 소장님의 경우, 쌈박질을 즐겨하여, 몇 년 전까지 많은 이들의 속을 일부러 뒤집어 놨었죠. 그래서 감정이 남은 사람 들이 꽤 됩니다. 요즘 보이는, 기력이 쇠해, 착해보이는 모습에 넘어가면 이해가 안 갈 수도 있습니다만.......^^;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