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oni (+ 도 니 +) 날 짜 (Date): 2001년 4월 7일 토요일 오후 12시 35분 42초 제 목(Title): Re: 어디나 죽음은 개죽음일뿐... 게스트양반, 난 당신이 무슨 말 하려는지 감이 영 안오는군. 자네가 쓴글 한번 처음부터 읽어봐. 개죽음을 사에 찬미처럼 말하더니 이젠 군대가서 죽는 거가 개죽음이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하니 도저히 감이 안오는군. 그래 자네가 말하려는게 뭔데? 유학가서 죽은거에 대해서 개죽음이란 단어를 쓰면 안된다. 이런 소리인가? 짜장면배달이니 사랑의 집이니 소방관이니 그런 군더더기 다 빼고 말해보세 한마디로 유학가서 죽은 건 남의 등쳐먹을려다가 죽은거니 개죽음이란 단어를 써선 안된다. ..이게 당신이 나에게 원래부터 해주고 싶었던 말인가? 도저히 자네가 무슨 말 하는건지 이해를 할 수가 없군. 한 유학생의 죽음을 보고 안타까워서 한 말에 대고 뭐가 그리 맺힌게 많은지. 자네 회사다니다가 유학다녀온 사람에게 밟혀서 그런건가? 당신의 글에선 이유모를 증오감만 보이는군. 원래 당신같은 게스트와 긴 이야기 나눌 생각 없었지만, 무엇때문에 이리 물고 늘어지는지 궁금하기 그지없네. 우선 자네의 글들속에서 자네가 일관되게 주장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기 바라네. 자네의 첫번째글은 " 어디나 죽음은 개죽음이라고 했네". 그 이후 자네는 " 저의 사전에는 군대와서 죽은것만이 세상에 존재하는 개죽음이라고 생각되는데.. " 라고 했네.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건가? 좀 이것부터 명확하게 알려주길 바라네. ------ From now on, your life will be a series of small triumph, small failure as it is life of all of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