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oni (+ 도 니 +) 날 짜 (Date): 2001년 4월 7일 토요일 오전 11시 18분 15초 제 목(Title): Re: 어디나 죽음은 개죽음일뿐... 너 맘대로 생각하세요. 그리고 댁도 앞으로 '개죽음' 이란 말을 사용할 적엔 짜장면배달부터 '고귀' 한 유학생까지 다 생각해주세요. 그렇게도 시비가 걸고 싶어지던? 유학생 죽음 안타까워하는 것도 네 눈엔 고깝게 보였니? ------ From now on, your life will be a series of small triumph, small failure as it is life of all of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