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oni (+ 도 니 +) 날 짜 (Date): 2001년 4월 4일 수요일 오후 09시 38분 55초 제 목(Title): 몸매가꾸기 연구소안에 헬쓰센터가 있다. 드디어 이번주부터 시작했다. 저녁먹고나서 한시간 30분씩 열심히 했다. 열라게 기구를 당기는데 인스트럭터가 오더니 자세를 교정해주었다. 아 기뻐라. 30분간격으로 저울에 올라서서 몸무게를 재는 걸 보더니..앞으로 한달간은 저울 보지 말란다. 그래도 난 볼 거다. 아 이 뿌듯한 느낌, 아래 뱃살에 오는 기분좋은 뻐근함. 올 여름 해변에서 멋진 王 짜를 자랑해야지. 매년 三 짜만 보여주다가... 목표는 지금부터 10키로 감량이다. 난 왜 살이 빠지면 얼굴부터 빠질까. 벌써 얼굴은 헬쓱해보인다. 아리처럼 헬쓱해보이려면 아직 멀었는데... (사실 아리는 핼쓱해서 측은해보이기조차 하지만....헝그리선수) 이번달 말에 대학서클 동기모임이 또 한차례 있을 모양. 대학시절의 모습으로 자태를 뽐내야지 ------ From now on, your life will be a series of small triumph, small failure as it is life of all of us.... |